동네 가까운 아차산부터 시작하다보니 2간이라 한바퀴를 돌아 오늘 1구간 수락산 불암산 구간이 마지막이 되는 셈이다 ~~
화랑대 역에서 시작하는데 인증을 한 곳에서 두개를 즉 1코스 마지막과 2코스 첫인증 장소이다 ㅋㅋ
불암산 입구 어디쯤? ㅎㅎ~~
걷기 좋은 길이다 ~~
물론 이렇게 계단들도 나오지만 ~~
~~산복사꽃이다 좋은 계절이라 어디나 꽃이다 ㅎㅎ
오늘은 비교적 이정표가 제자리에 있어주어서 알바를 거의 안한 날이다 ~~
개나리도 한물 가서 푸른 잎이 무성하다~~
북한산 처럼 여러 서로다른 이정표가 겹치지 않아선지 진행이 순조롭다 ~~
이제 3.6을 왔고 앞으로 8 킬로를 넘게 가야 중간 지점이 된다 ㅎㅎ~~
공룡바위란다. 어디나 공룡이 다녀가신 모양이다 ㅎㅎ~~
~연예인 최불암씨도 물암산을 다녀 가셨고 ~
역시 때깔 고운 산 복숭아꽃 ㅎㅎㅎ~~
길은 그리 힘들지 않다 ㅎㅎ~~
무얼 닮았을까? ㅋㅋ~~
이 정자에서 싸간 도시락을 들고 ㅎㅎ~~
시원해 보이는 생성 약수를 한 모금 마시려 했드만 ㅎㅎ~~
마시기에 부적합하단다 ㅋㅋ~~
멀리 도솔봉이던가? 불암산 오르기전 높은 봉우리가 보인다 ~~
어느 공원을 돌아서 ~~
~오늘 두번째 인증 장소! 이제 당고개가 멀지 않다 ㅎㅎ ~
~이리 보아도 멋진 길이요 ㅎㅎ
뒤돌아봐도 걷기 좋은 멋진 길이다 ㅎㅎ~~
~아들도 지난 주 북한산에 비하면 비단길이란다 ㅋㅋ~
이런 철쭉동산을 지나면서 ~~
아직 만개를 하지 않았지만 제법 피기 시작한 철쭉의 색깔들이 곱다 ~~
역시 오늘 자주 눈에 띄는 복사꽃 ~~~
어느 담벼락에 이런 멋진 색깔의 홍매도 보이고 ~~~
드디어 책석장터에 도착하고 ~~
옛날 채석하던 돌들만 몇개 남아서 그날의 흔적을 느끼게 한다 ~~
거인 발자욱? 정말 내 발과 비교하면 크기는 무척 크다 ㅋㅋㅋ~~
암튼 그 거인이 지켜 준 수락산이라 그런지 도시 중심에서 제법 엣모습을 많이 보관한 곳이기도하다. ㅎㅎ~~
어찌보면 손같기도 하고 ㅋㅋ~~
이제 슬슬 길의 경사도 편해지는 걸 보니 하산이 가까운 모양이다 ㅎㅎ~~
역시 내려서니 수락산 역 부근이다 ~~
다리를 건너서 우회전하면 오늘 종착역인 창포원이다 ~~
나들이 객이 젭인 곳에서 잠시 조용한 모습을 담기 위해 제법 기다린 것 같다 ㅋㅋ~~
아주 조용한 공원 같지만 ㅎㅎ~~
때가 일러 창포는 한 송이도 구경 못했지만 ㅎ
멀지않아 곳곳에 창포가 얼굴을 내밀 것이다 ㅎㅎ~~
오늘 끝자락인 도봉산 역이 보인다~~
저 창포원 앞에 마지막 인증 하는 빨간 통이 잇다. ㄹㄹ~~
이게 아들은 마지막 인증이다 ~~
기념으로 지나가는 아가씨에게 부탁해서 인증샷을 남기고 ㅋㅋ~~
~그리고 지난 주 인증스탬프를 잘못 찍어 다시 도봉산 입구에 올라 다시 찌그으면서 모두 찍힌 인증서를 들고 ㅋㅋㅋ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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